랭캐스터 침례교회를 가장 잘 묘사할 수 있는 성경 구절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시편 118:23절의 말씀일 것입니다. “이것은 주께서 행하신 것이요, 우리 눈에 놀랍도다.”

1986년 아무도 찾지 않고, 관심없던 버려진 황무지 땅, 캘리포니아 랭캐스터 사막 한가운데 하나님께서는 폴 채플 목사님을 들어 쓰셔서 진리를 선포하는 성경적이고 복음적인 교회를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처음 적은 그룹으로 시작한 본 교회는 성장하여 수 천명에 이르는 영혼들이 주님께로 인도 되었고, 서부 지역의 가장 큰 미국 교회로써 앤틸롭 밸리 지역 사회뿐 아니라, 미국의 전 지역과 세계에 이르기까지 복음을 전파하고 있습니다.

현재 랭캐스터 침례교회의 한인 사역은 채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10여년을 기도하던 끝에 지난 2008년 처음 한인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많은 한인들이 랭캐스터 침례교회를 통해 복음을 듣고 주님을 만나게 되었으며, 그 영혼들이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안에서 열매를 맺으며 잘 자라가고 있습니다.

각 개인의 삶이 변하고, 가정이 회복되며, 마지막 때 주님의 지상 명령을 수행함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랭캐스터 침례교회의 사역을 통해 계속하여 복음이 선포되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놀라운 일들 가운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담임 목사 : 폴 채플 목사님, Pastor Paul Chapp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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